불안 Status Anxiety
작 가 : 알랭드 보통 / 번역 : 정영목
출판사 : 은행나무 / 2011년 12월 28일
260626 금

나폴레옹의 말에 따르면,
세습 귀족은 "나라의 저주요, 바보요, 세습 멍청이들!" 이었다.
모든 사람이 저마다 부리고 쓸 수 있는 힘을 타고났으므로
그 힘에 맞게 각자 마땅히 가야 할 자리에 가는 것
ㅡ 랄프 왈도 에머스

능력주의 체제에서는
가난이라는 고통에 수치라는 모욕까지 더해지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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